2008년 05월 13일
생각보다 잘 안풀리네...;;;
정말 제대로 작업을 한지 너무 오래된 탓일까??
일이 제대로 풀리지 않는 느낌이다.
'60'이라고 하는 정해진 수치에 맞춰서 작업을 완성하려고 하니까...
ㅡㅡ;;; 뭔가 엄청나게 어렵다.
한번 마음에 드는 일을 찾아서 작업에 들어가려 하니까;;;
마음에 들어버린 것은 '60'을 넘어가려고 하니까 말이다.
제대로 작업을 한것이 아니라서 그 수치를 뛰어 넘지 않았지만,
머리속의 구상으로는 그 수치에 가까이 가야만 내 일을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거이거...
수치에 정확히 맞춰서 일을 하는 것이 너무 어렵다.
그래서 정말 마음에 들었던,
일을 나중으로 미루고 다른 일을 찾다보니까 ㅡㅡ
제대로 된 결과물을 낼 수 없을 것 같다.
일단, 마무리를 해야 한다는 생각에...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을 계속하고 있는데;
하아~ 한숨만 나온다.
잘 되면 이곳에 그 일에 대해서 자세히 올리겠습니다.
-=-=-=-
일단 처리를 했습니다만, 정말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내가 봐도 불태워 버리고 싶을 정도니...
결과는 보지 않아도 될 겁니다.
하아~
항상 꿈을 꾸지만, 그 꿈이 지속되지 않고...
어느새 현실로 돌아와 있는 자신이 정말 끔찍합니다.
뭔가, 엄청 슬프기도 하네요^^
조금은 우울합니다.
# by | 2008/05/13 23:33 | 지구별 하루(earthday)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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