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미쳤다는 말을 들어보지 못했다면,
너는 단 한 번도 목숨 걸고 도전한 적이 없던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말 중에 하나에 들어간다.
하지만, 이것보다 더 좋아하는 말이 있어서 보통 이것을 이야기 하지는 않는다.
'자신을 믿지 않는 녀석 따위는 노력할 가치도 없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말이다.
그래도 미쳤다는 말에 관한 것도 정말 좋은 말이라고 생각을 한다.
정신적으로 무언가 병이 있어서 미쳤다는 소리를 듣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에 도전해서 그런 소리를 듣는 것은 정말 대단하다는 것이다.
비록 그 도전이 빛을 보지 못하더라도 도전을 하지도 않았던 사람들과 비교하면
하늘과 땅보다 더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이 된다.
나는 저 글을 읽을 때마다... 조금더 분발해야 겠다고 생각을 한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글 처럼 나는 나 자신을 믿고 있으니까.
도전을 해서 미쳤다는 소리도 한번 들어 볼 수 있을 정도로 노력을 한다.
아직까지 제대로 빛을 본적은 없지만, 언젠가는 빛을 볼 수 있다고 믿는다.
"노력한다고 항상 성공 할 수는 없겠지... 하지만,
성공한 사람은 모두 노력했다는 걸 기억해둬."
"도망쳐 도착한 곳에 낙원이란 없다."
라고 하는 말들도 있다.
정말로 좋은 말들이 많이 있다.
위의 말들을 보면서 잠깐 생각을 해 보면 알 수 있다.
자신을 믿지 못하고 도망쳐서 도착한 곳에 낙원이 있을리가 없고,
자신을 믿고 노력을 한다고 해도 항상 성공 할 수는 없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은 모두 노력한 사람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성공은 도전에서 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내가 너무 억지로 말을 꾸며서 썼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내가 생각을 했을 에는 정말로 맞는 말이다.
이 말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는 어떻게 느껴질지는 모르겠다.
나한테 만큼은 정말 중요한 말이라는 것은 확실하지만...!!